- 2011/10/23 20:00
- Rodin.egloos.com/504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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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곳인줄 아나본데
온갖 병신들이 넘치는 이 복마전에서 글을 쓰려면
최소한의 각오는 하고 글을 쓰셨어야지,
여기가 리얼임? 앞에서 대놓고 싫은 소리 못하고 우쮸쮸하는건 리얼에서나 하는 짓이고요 ㅋ
하긴 네이버 카페나 다음 아고라의 커뮤니티의 소속감이 희미하게나마 있다 or 페북처럼 리얼세계와의 링크가 굉장히 단단하다
같은 반 리얼적 생활에 익숙해져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네.
그러나 개인과 개인의 연결고리가 굉장히 희미한 트위터나 블로그, 커뮤니티라기보다 진흙탕에 가까운 디씨에서는
글을 쓸때 이오공감이나 폭풍RT같이 유명새를 탔을때, 특히 그것이 부정적인 이미지 쪽으로 퍼졌을 경우엔 어떻게 대처할건지 생각이라도 한번 하고 올려야 될거 아냐
특히 그게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일 경우에는 더더욱!
이글루스에서 정치 이야기에 관해서 답없는거 뻔히 아는데 정치 이야기 올려놓고서는 '우리는 탄압받고 있다' 피해자 개드립 치는 놈들도 그렇고 아오...
진짜 디씨에서 옛날 고래짝에 쓰던 용어가 하나 있는데요
'일기는 일기장에'
글을 올려서 얻는 찬사도 글쓴이의 것이고 뒤집어쓰는 오물도 글쓴이의 것이다.
공개석상에 글을 쓴 이상 평가는 타인이 하는거지 자신이 하는게 아니라고.
- 2011/10/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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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는 이렇게도 굴러가는 회사가 있구나 실감.
어쩌다 회사의 1년전 조직도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멀쩡한 중소기업 회사의 조직도였다. 근데 왜 이렇게 되었나...는 신입사원인 제게 물어도 답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사장x1 - 과장x1 - 총무(경리)x1 - 주임x15 (+외주인원x3)현재 회사 조직도입니다. 참 간단하죠?
2. 사장님이 요즘 날 개발쪽 할거라고 자꾸 말은 하는데 정작 일떨어지는거 보면 여전히 설계쪽이다...분위기상으로 정말 할거같긴 함.
그런데 자꾸 개발쪽이 현재보다 두배는 힘든데 견뎌야 한다느니 하는데, 두배 힘들면 돈은 두배 주나요? '_' 국내에 이 분야를 할수 있는사람이 울회사 외주인원으로 들어와계시는 팀장님 한명뿐이 없다고함. 그런데 그분 옆에 신입을 붙여주면 힘들어서 다 그만두고 해서 할사람이 없다는데...당연한 소리지만 그러고도 어찌어찌 돌아가는걸 보면 수요도 없다는거 아닌가요? 진짜로 급했다면 내가 입사후 반년이상 개발이 아닌 설계를 하고 있었을리가 없을텐데...아니면 개발쪽 전문인력을 새로 뽑았겠지.
아닌거 보면 그냥 일단 신입을 뽑아놓고 버틸놈이 나올때까지 무한 굴리기라는건데...나올까?
당장 지금 직무의 두배....라고 하면 그건 진짜 인간의 레벨이 아니겠고, 야근시간이 두배 정도 는다고 하면 대충 맞을거 같다. 그래도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왈가왈부 할수는 없으니, 일단 좀 해보고...
3. 오늘 구내식당 밥은 저번처럼 먹다가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위험하진 않았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어쩌다 회사의 1년전 조직도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멀쩡한 중소기업 회사의 조직도였다. 근데 왜 이렇게 되었나...는 신입사원인 제게 물어도 답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사장x1 - 과장x1 - 총무(경리)x1 - 주임x15 (+외주인원x3)현재 회사 조직도입니다. 참 간단하죠?
2. 사장님이 요즘 날 개발쪽 할거라고 자꾸 말은 하는데 정작 일떨어지는거 보면 여전히 설계쪽이다...분위기상으로 정말 할거같긴 함.
그런데 자꾸 개발쪽이 현재보다 두배는 힘든데 견뎌야 한다느니 하는데, 두배 힘들면 돈은 두배 주나요? '_' 국내에 이 분야를 할수 있는사람이 울회사 외주인원으로 들어와계시는 팀장님 한명뿐이 없다고함. 그런데 그분 옆에 신입을 붙여주면 힘들어서 다 그만두고 해서 할사람이 없다는데...당연한 소리지만 그러고도 어찌어찌 돌아가는걸 보면 수요도 없다는거 아닌가요? 진짜로 급했다면 내가 입사후 반년이상 개발이 아닌 설계를 하고 있었을리가 없을텐데...아니면 개발쪽 전문인력을 새로 뽑았겠지.
아닌거 보면 그냥 일단 신입을 뽑아놓고 버틸놈이 나올때까지 무한 굴리기라는건데...나올까?
당장 지금 직무의 두배....라고 하면 그건 진짜 인간의 레벨이 아니겠고, 야근시간이 두배 정도 는다고 하면 대충 맞을거 같다. 그래도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는 왈가왈부 할수는 없으니, 일단 좀 해보고...
3. 오늘 구내식당 밥은 저번처럼 먹다가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위험하진 않았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 2011/07/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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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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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12
SATA의 도데체 어떤 원리 때문에 케이블 재질에 대한 음질이 차이가 난다는 건지 알수가 없다.
나는 단 하나의 예제밖에 떠오르지 않는데 그것은 바로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일어날 수 있는)전송 오류로 인한 데이터의 유실 뿐이다.
검증이 쉽고 왜곡이 적다는 디지털의 특징을 내세운 PC-Fi는 여러 면에서 완벽하지 않다. 왜곡이 있을 수도 있다. 아니, 정정하자 왜곡이 있다. 많다. 일반 하이파이 오디오에 비할수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그 왜곡의 원인이 데이터의 유실및 위/변조가 아니라면 SATA케이블은 그 원인이 될수가 없다.
왜냐면 SATA케이블의 목적은 정확한 데이터 전송이 끝이고, 전송 전후에 일어나는 일들은 다 해당 기기(메인보드나 하드디스크 본체)의 문제이지 SATA케이블의 문제가 아니니까.
정 뭐하면 그 잘난 은제 SATA케이블과 일반 막선 케이블을 사용하는 하드 2개를 놓고 두개의 하드에 동일한 음악을 카피한 다음 그 동일한 음악파일의 데이터를 몽땅 RAM으로 올려놓고 Bit to Bit를 검사해보는 프로그램 하나 짜서 검사해보면 된다. 내가보기엔 둘중 하나가 불량케이블이지 않은 이상 동일한 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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