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3일
뭐 저번은 미디어를 즐기는 방향으로 잡고 나왔으니 이것저것 쓸것도 있었는데
이번 휴가는 사람들 만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사람 만난 이야기야 뭐...수양록에나 쓰면 될 일이고.
게임중에 특히 이거다 싶은건 프로젝트 디바 하나 건졌네요.
근데 볼륨이 너무 없다는게 좀...3박 4일간 대충대충했는데 지금 거의 다꺼냈음 -_-;
애초에 보컬로이드에 열광하는 쪽은 아니었으니 걍 이쯤하고 접어도 후회없을듯
애니는 바케모노가타리정도 보고...샤프트스러움의 집대성이라고 해야되나 여하튼 괜찮네요.
근데 역시 샤프트는 그 샤프트스러움이란게 호불호가 너무 갈려서 완전 초대박 이런건 안될거에요 아마.
군생활 200일 정도 했으니 대략 500일 정도 남았겠네요 FTC갔다오면1/3찍을듯.
그럼 다시...다음엔 야상에 깔깔이 입고 휴가나오겠습니다. -_-/
아 죽겠다...부대에서 일만 벌려놓고 왔다고 조낸 뭐라그러던데...그래서 지금 휴가나오기 싫었다고;
뭐 이미 벌어진 일에 (혹은 벌어질 것이고 피할 수 없는 일에) 걱정을 해봤자 아무 의미없지만.
내일 세계가 멸망해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살아야지 뭐...
# by 로딘 | 2009/08/13 07:15 | 잡담 | 트랙백 | 덧글(2)